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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천년종합건설, 프리미엄 브랜드 ‘아르니’로 새롭게 탄생

관리자 │ 2022-09-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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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아르니’ 첫 프로젝트, 미술작품을 품은 ‘아산 방축동 아르니 퍼스트’ 아파트

[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] 새천년종합건설이 프리미엄 브랜드 ‘아르니’를 선보이며 새롭게 탄생했다.

새천년종합건설은 7일 아산시 풍기동 ‘아르니’ 모델하우스에서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했다.

‘아르니’는 ‘Art(예술)’와 ‘Annee(프랑스어, 뜻:시대)’의 합성어로 입주자의 품격과 주거문화 혁신을 위해 실내 인테리어, 익스테리어, 조경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주거공간을 뛰어넘는 예술의 가치를 품었다는 뜻이다.

분양아파트보다 선호할 수 있는 임대아파트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.

정인채 회장은 인사말에서 “입주자의 품격,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, 주거문화 혁신을 만족하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로서 자리매김 할 것”이라며 “거주민들이 안심하고, 자부심마저 느낄 수 있는 아파트로 행복을 선물하겠다”라고 선언했다.

이어 “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성장해 온 새천년종합건설의 경영이념에 따라 ‘아산 방축동 아르니’ 아파트를 장기일반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, 서민 주거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”고 덧붙였다.

‘아르니’ 첫 프로젝트는 ‘아산 방축동 아르니 퍼스트’ 아파트다.
설치예술로 유명한 김용관 작가와 협업해 미술작품을 품은 단지 특화 디자인 등 아산 최초로 아트콜라보 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다.

기존 임대주택에서 볼 수 없었던 입주자 라운지, 펫 파크, 스크린골프, 사우나 등 특화 부대시설부터 고급 마감재까지 품격을 높여 선보일 예정이다.

인접한 온양온천역 1호선, 신정호수, 신정초·신정중·온양고 등 교통·조망·교육여건이 탁월하다.

또 세금부담, 이사 걱정, 자금부담, 주택 수 포함 여부, 자격조건, 전매제한 등으로부터 자유로워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.

단지 규모는 6개동 498세대, 지하 2층-지상 최고 29층이다.

전용면적 84㎡ A타입 261세대, B타입 237세대로 구성된다.

이달 말 중 주택전시관을 열 예정이다.

출처 : 굿모닝충청(http://www.goodmorningcc.com) 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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